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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과 도움을 청합니다.

  • 정숙경
  • 조회 1245
  • 2011.01.17 14:34
올해로 제 나이가 46이 되었습니다.
저는 첫 결혼에 실패를하고 10년이 흐른뒤에 다시 한사람을 만나 식은 올리지않앗지만 혼인신고를하고 한아이를 낳앗습니다.
남자의 나이는 올해 35,  가정 형편은 기초 수급자엿습니다.
저에게 한 말하고는 집안 사정이 너무도 달랐고, 생활력도 없고 술로 살며 술이 취하면 아무나 잡고 시비를 걸든지 괜한 트집을 잡고 집안 기물들을 부수고 손지검에 허구헌날 입만 열면 욕이 생활화인 사람입니다.
아이를 가지기 전에 헤어지려 마음먹엇엇으나  임신이 되어진것을 알고 그럴수가없엇습니다.
혹시 아이가 생기면 달라지고 책임감도 생기고 할거라는 어머님 말을 믿엇습니다.
하지만 여전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심지여 출산용품이나 아이의 분유값조차 없어 전 남편의 큰아이 카드로 사는 지경입니다,
가진것도 대책도 없이  허세와 원하는것은 빚을 내어서라도 해야하는 성격이라 어머님이 여기저기서 돈을 꾸어 생활하고 늘 빚으로 사는 생활의 연속입니다.
걸필 하면  나가라는둥...행패와 욕설과 그사람에게 희망을 걸고싶지만 앞이 안보입니다
그렇다고 아이를 두고 가려니 아이의 인생도한 아이 아바인생과 다르지 안을것같아 그리하지도 못하겟고 지난시간 늘 주먹질에 술과 엉망으로 생활하여 전과가지 잇다고하니....
어차피 지난일이라 그것을 이제와서 문제 삼을수가없어 그것은 체념햇습니다 다만 노력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살려는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인다면 기대를 해보겟는데  도저히 가망이없다고 판단되어집니다..
친정에도 도움을 청할 입장도 못되고 그렇다고 전 남편아이들에게 이 사실을 알릴수도없는 입장입니다 아이들이 받을 충격대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지금 제 심정은  차라리 둘이 약이라도 먹고 죽고싶은 심정뿐입니다.
전남편때문에 금융거래도 저는안되고  아이를 데리고 방한칸 돈한푼없이 어딜가서 무엇을하고 먹고살아야할지도 막막하고요..
너무 무책임하다 하실지도 모르겟지만 지금 제 형편과 입장에 처해진 부분이 그렇습니다.
당분간 아이가  어느정도 클때까지 두사람이 기거하고 생활할수 있는 방법이 좀 있을까요?
큰아이 이름의 카드값을 해결하고 나면  아이를 데리고 떠나고싶습니다.
하루하루 이렇게 불안과 공포속에 언제까지 우리가 안전하다고 볼수가 없어서요
더우기 다음달이면 어머님이 다른곳으로 혼자 생활하기위해 더나신다고합니다
이제는 이 힘든 짐을 내려놓고 싶으신것 같습니다.
저는  더 불안하고 겁이납니다..
전 남편에게서도 너무 힘들고 두려움때문에  아이들을 놓아두고 헤어져 아이들을 돌보고 만나오고있엇는데...
그래도 그 아이들은  좀더 컷고 제 나이도 그때는 어렷엇기에  겁이 나지안앗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모든게 겁이납니다..
나이가 잇어 일하는것도 쉽지도 않고요  더우기 핏덩이를 데리고 살아간다는것이...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마지막 길 밖에는 생각이 안납니다..
친정 조카가 한번 도움을 청해보라고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좀 도와주세요............아님 방법이 잇으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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